
핀시 오쿨루스에 대한 주저리
본인 인생을 가장 완벽하게 살고 싶어 한다는 그런 욕구가 있다고 생각을 함 근데 이게 바티를 만나고 모든 욕구가 사라지고 바티를 가져야겠다라는 욕구만 생긴거임. 사회적 결핍이 없이 컸던 사람이 처음으로 느낀 감정적 결핍인 것… 가지지 못한 것이 없던 여자가 원하지만 소유할 수 없는 것이 바티미어스 크라우치 주니어였고 결국 바티를 가져야겠다는 소유욕이 사랑, 순애로 변화해서 핀시가 살아가는 원동력이 될 수 있게 해준 것… 사랑하니까 가지고 싶었고 가지고 싶으니까 사랑한다고 생각한 것임…